[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알리가 아들과 크리스마스 행사를 함께 했다.

23일 오후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너의 첫 산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아들과 함께 하고 있다. 아들은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고 신나게 놀고 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크리스마스 행사를 하고 있는 듯 보인다.

종을 양손으로 꼭 잡고 있는 아들의 모습은 사랑스럽다. 알리 또한 가수가 아닌 엄마의 모습으로 일상을 즐기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알리는 지난 12월 3일 '청춘기'를 발매했다. '청춘기'는 20대 들었던 청춘의 노래와 30대 현재 듣고 있는 청춘의 노래를 담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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