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공유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달나라 정주행 DAY 여러분을 달에 있는 발해기지에 초대합니다 #고요의바다 #한윤재 대장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세요 오늘 오후 5시, #넷플릭스 에서 만나요 :)"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공유는 팬들에게 "드디어 오늘 여러분들을 달에 있는 달에 기지에 초대할 수 있게 됐다. 고요의 바다와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자체발광하는 공유의 조각 같은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공유가 출연하는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근미래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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