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민국이 '2021 MBC 연예대상'을 보지말아달라고 애타게 경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글을 남겼다.
그는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 연예대상 보시면 안 됩니다. 볼 거면 1부는 건너 뛰고 2부만 보세요. 아 그냥 보지말라고 진짜 보지마라. 보지말라고 했다. 진짜다"라고 점점 경고의 강도를 높였다.
하지만 이러한 김민국의 경고는 오늘(29일) 방송되는 '2021 MBC 연예대상'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그는 1부에 깜짝 등장하는 듯 스포 아닌 스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성주 가족은 지난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김민국은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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