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31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르막길을 만나더라도.. 오르다 미끄러질 지라도.. 굴하지 않고 씩씩하게 또 오르는 한 해 만들어 보아요!! 범준이처럼요. HAPPY NEW YEAR #goodbye2021 #hello2022"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은영의 아들 범준이의 모습이가 키즈카페에서 노는 모습이 담겨있다. 범준이는 미끄럼틀을 손으로 잡고 기어올라가고 있다. 미끄러져도 다시 일어나 올라가는 범준이의 의지가 대단하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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