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동원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트로트 가수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정동원은 핼러윈 데이 분장을 한 모습. 장난기 가득하고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그의 훤칠한 비주얼은 여전히 돋보여 시선을 모은다. 핼러윈 데이를 만끽하고 있는 귀여운 일상이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동원은 17일 첫 정규 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발표하며 26일부터 28일까지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또 정동원은 카카오 오리지널 '소름'을 통해 연기에도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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