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연모' 방송캡쳐
KBS2 '연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은빈이 삼개방 진실을 밝혀 로운을 도왔다.

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는 이휘(박은빈 분)가 위기에 빠진 정지운(로운 분)을 돕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삼개방 의원이라는 게 밝혀져 위기에 빠진 정지운에 이휘가 "거기에 대한 답은 제가 해드리지요"라며 등장했다. 정지운을 보며 미소를 지은 이휘는 "죄인들을 옮긴 것은 바로 저입니다. 전하께서 옥사는 죄인들을 죽이기 위한 곳이 아니라고 했다. 허나 옥사의 환경은 참혹하여 죽는 죄인들이 많았다. 급히 죄인들을 옮긴 소자를 용서해주시옵소서"라고 말했다.

이어 이휘는 "소자 삼개방 사건에 대해 전하께 아뢸 말씀이 있다. 정사서는 법도를 거스른 적이 없다. 오히려 법도를 거스른 자들은 바로 저자들이다. 이들은 얼마전까지 약을 공급하던 약초꾼과 최진사의 창고를 지키던 자들이다"라며 사람들에게 약재를 나눠주던 삼개방의 진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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