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피의 게임' 캡처
MBC '피의 게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상민과 장동민 등이 '오징어게임'을 언급했다.

1일 방송된 MBC '피의 게임'에서는 10명의 참가자가 상금 3억을 놓고 펼치는 치열한 생존 게임이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을 연 이상민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을 언급하며 "시나리오에 의해 만들어진 '오징어게임'과 실제 금액이 주어지고 벌어지는 게임은 다르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상민은 "게임에 참여하는 순간 나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장동민 역시 '오징어게임'을 언급하며 "실사판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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