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호 센터에 넣어놓고 당충전하러 건물앞 커피가게를 걸어오는데 찬공기를 느끼면서 왜째서 갬성에 젖는거죠 ? 매일 하루하루 열심히 살자 생각했는데. 혹 내가 놓친것은 없나 혹 내가 잘하고 있나. 다시하면 나를 돌아보며 생각하게 되네요. 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짧지만 소중한 30분의 시간을 만끽하고 핏물 빼놓으려고 찬물에 담궈놓은 사태로 장조림 만들고 곰탕에 아이들저녁 맛나게 해주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차량으로 이동 중이다. 김빈우의 수수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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