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윤정이 출산 후 힘든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안무가 배윤정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 요즘 수액으로 버티는 중입니다. 하 강추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윤정이 한 병원을 찾아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출산한 그녀는 힘든 워킹맘 일상을 수액으로 버틴다고 밝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지난 7월 종영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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