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황신영이 최근 세 쌍둥이를 출산한 가운데, 출산 후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출산 후 아직 들어가지 않은 배를 사진으로 찍어 게재했다.

황신영은 사진과 함께 "출산 38일차. 와하.. 셀카 정말 오랜만에 찍어보네유~~ 육아하느라 하루하루 너어무 정신없이 지나가서 이제서야 거울 보며 제 얼굴을 제대로 봤네여"라고 말했다.

이어 "저 배 많이 들어갔나용?? 배가 다~ 들어가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어서 운동도 시작하고 싶은데.."라고 했다.

그러면서 "둘째 아준이는 아직도 이마에 연어반?이 있어서 살짝쿵 걱정이에유. 곧 금방 저절로 없어지겠죠??"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속 황신영의 배는 아직 들어가지 않은 모습이다. 황신영은 세 쌍둥이를 임신했었던 만큼, 다른 임산부에 비해 배가 많이 나왔던 바. 아직 들어가지 않은 배를 공개하며 황신영은 다시 몸매를 되찾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같은 날 아이들의 사진도 공개했다. 황신영은 첫째 아이의 근황을 전하며 잘 자라고 있음을 보여줬다. 귀여운 첫째 아이의 모습에 모두들 엄마 미소를 지었다.

최근 황신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리원에서 퇴소 후 아이들을 데리고 집으로 왔다고 밝혔다.

남편과 함께 아이들을 데리고 온 황신영은 "여기가 너네 집이다. 엄마, 아빠랑 여기서 살자"라고 하며 애정 가득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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