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바울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우리랑 놀자 행사 때문에 하루 집을 비워야하는 상황이라 부랴부랴 집 정리와 설거지, 청소기를 돌리고 짐 정리중..."이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축구때문에 체력 보충을 잘 해줘야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이라고 간미연을 걱정하며 "애봉이 아침을 못 챙겨줘서 아쉽지만,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오리다..! #부부스타그램 #일상 #설거지 #청소 #남편생활 #간미연 #황바울 #애봉이 #힘내 #우리랑놀자 #힘내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바울이 설거지를 깨끗하게 해놓고 청소기를 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살림을 완벽하게 하고 간미연을 살뜰히 챙기는 그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간미연은 가수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결혼했다. 현재 간미연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 DJ를 맡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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