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스토리
조수애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남편과의 다정한 커플 셀카를 공개했다. 3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수애는 사진과 함께 특별한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박서원과 함께 마스크를 쓰고 커플 셀카를 찍고 있는 조수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부부의 다정한 투샷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여전히 신혼 부부 같은 이들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3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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