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현이 두 아이들과 함께 찍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오랜만이죠....^^ 우리 셋.. 지.금.제.일.행.복.합.니.다 오늘 밤 9시 jtbc 내가 키운다 보시고 같은 웃고 위로 받고 공감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두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 세 사람은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두 아이들 모두 이지현을 쏙 빼닮아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아이들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이지현의 근황에 많은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1998년 써클 1집 앨범 '졸업(卒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쥬얼리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슬하에 두 남매를 두고 있으며 최근 채널S '힐링산장 줄을 서시오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오늘(3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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