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내가 키운다' 방송캡쳐
JTBC '내가 키운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윤희가 로아와 함께 놀이동산에 놀러갔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조윤희가 로아와 함께 놀이동산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윤희는 "오늘은 날씨도 좋고 해서 가을 소풍 겸 놀이동산에 왔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친구들하고 추억도 많았고 가족들과 놀이동산을 갔던 추억이 있다. 오늘 로아에게 천국 같은 하루를 선물해주고 싶어서 놀이동산에 찾아왔다"라며 로아와 함께 놀이동산을 찾아왔다.

로아는 하트 문에 "엄마 사랑해요"라고 말해 조윤희가 행복해했다. 사랑이 넘치는 로아에 MC들이 놀랐다. 조윤희가 로아와 범퍼카에 도전했다. 조윤희는 "엄마한테는 너무 작다"라고 말했고, 로아가 자신의 자리를 내어주며 배려했다. 이어 로아는 범퍼카를 타고 있는 아이에 "안녕 애기야. 너 너무 귀여워"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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