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친.사랑.X' 방송캡쳐
TV조선 '미친.사랑.X'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은영이 검은집 사건에 대해 설명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친.사랑.X'에서는 오은영이 검은집 사건에 대해 분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은영은 "윤성태라는 사람은 소시오패스다. 모든 인생이 자기의 이득을 취하는 거에 있다. 이들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알고 있다. 성공과 이익을 위해서는 가리는게 없다. 감정적으로 겉으로 볼때는 차분하고 좋은 사람으로 보이는거다. 놀랑누건 소시오패스가 25명 중에 1명이라고 한다. 우리 주변에서도 굉장히 많이 만날 수 있는거다"라고 말해 이엘과 신동엽이 주변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오은영은 "놓치면 안되는 점이 있다. 이 사건은 가스라이팅입니다. 근데 요즘에 가스라이팅이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잘못알고 계신분이 많더라. 가스라이팅은 친근한 관계에서 발생합니다. 가족, 부부, 친구, 직장 선후배지만 꽤 가까운 사람들 아주 친한 관계에서 많이 나타난다. 애착을 가지고 등장한다. 그래서 이게 헷갈리는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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