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야생돌' 방송캡쳐
MBC '야생돌'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살아남은 15인이 포지션 쟁탈전 미션을 받았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살아남은 15인이 포지션 쟁탈전 미션을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살아남은 15인이 새로운 미션을 위해 모였다. 노윤호는 "숨 쉬는 게 달랐어요. 이게 진짜 산이구나"라고 말했고, 임주안은 "좋은 공기 마시니까 좋더라"라고 새로운 장소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1등인 임주안은 "이번엔 어떻게 보여드려야 할지 고민한거 같다"라고 말했고, 2등 이창선은 "지금 등수라도 잘 유지하면 좋겠다"라고 심정을 밝혔다.

포지션 쟁탈전 미션이 공개되고 이재억은 "쟁탈전이면 또 경쟁을 피할 수 없는 거니까 조금 무섭더라"라며 긴장했다. 최하위 1인이 탈락한다는 말에 멤버들이 승부욕을 불태웠다. 이선빈은 "저는 야생돌에서 워밍업 미션이 제일 무서워요"라고 말했다. 이어 MC들은 언덕 위에 꽂혀있는 자신의 깃발을 뽑아 탑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워밍업 미션에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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