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슬기가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4일 오전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슬기는 사진과 함께 "요즘 단게 땡기는 걸 보니 확실히 나이 들었나 봄 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슬기는 야외 카페 테라스에서 초코 조각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스 커피와 함께 달달한 케이크를 먹으며 힐링 중인 배슬기의 일상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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