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구재이가 프랑스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4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낙엽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프랑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강변을 따라 걸으며 그는 가판대에 놓인 책을 구경하고 있다. 때로는 난간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기도.
구재이는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그림 같은 배경과 잘 어울리는 구재이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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