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벤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오후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사랑스러운 하트 포즈에서 귀여움이 가득 느껴진다.

결혼 후 더욱 미모에 물이 오른 듯 보이는 벤. 또렷한 이목구비부터 투명한 피부까지 반짝반짝 빛이 난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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