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해방타운' 캡처
JTBC '해방타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재가 충격을 받았다.

5일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는 갱년기 진단을 받은 허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재는 "갱년기가 온 것 같다"며 "비뇨기과에 가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는 정보를 얻고 병원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실제로 허재는 쉰이 넘고 체력이 떨어지고 손발이 저린다고 했다. 그러자 의사는 "그 정도라면 내과 선생님을 만나 검진을 제대로 받아야 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결과를 들은 허재는 "다른 건 몰라도 호르몬 수치는 높다고 생각했는데 평균보다 떨어지니까 기분이 굉장히 안 좋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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