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화사가 백신 맞는 날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가 백신을 맞기전 박나래에게 전화를 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화사는 "저는 2차 백신을 드디어 맞는 날인데. 1차 때 맞자마자 마비오듯이 아프고 매스껍고 머리도 어지럽고 그랬다. 근데 2차는 일주일이 아프다 한 달이 간다. 말이 너무 많으니까 저는 이제 컴백도 앞두고 있어서 맞는게 맞는건지 두려움이 앞서더라"라며 백신을 맞는 날이라고 고백했다.
박나래에게 전화한 화사는 "물어볼거 있어요. 언니 화이자 맞았어요? 이제 2차를 맞는데 주변에서 너무 증상이 갈리니까"라고 물었고, 박나래는 "일단은 팔이 진짜 아프긴 아파가지고 '금강 막기'가 안되더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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