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현이와 홍성기가 조카들과 함께 캠핑에 도전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와 홍성기가 조카들과 함께 캠핑장으로 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현이와 홍성기가 성기 누나네 조카들과 함께 캠핑에 나섰다. 이현이는 "저희가 낮에 아이들 봐주고 형님하고 아주버님 데이트하시라고 생일이니까. 겁도 없이 캠핑을 가자고"라고 말햇다. 출발 전부터 아이들의 자리 싸움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홍성기는 "애들 넷이니까 출발부터 쉽지 않네. 주차장에서만 30분 걸렸어"라며 헛웃음을 터트렸다.

운전을 하던 홍성기는 "코피 나는 거 같아"라고 말했고, 이현이는 "오빠 힘들었구나"라며 안타까워했다. 캠핑장에 가는 내내 소리를 지르는 아이들에 이현이와 홍성기가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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