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모니카가 양세형을 극찬했다.

7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춤사부일체 편으로 '스트릿 우먼 파이터' 댄서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니카, 아이키, 가비, 리정, 립제이, 웨이젼, 리안, 여진이 등장했다. 이에 이승기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제일 핫한 분들을 모신거다"고 했다.

댄서들은 화제의 '헤이마마' 댄스를 추며 오프닝 무대를 열었고 이를 본 유수빈은 "내가 실제로 이걸 보다니"라고 감탄했다.

이어 이승기는 '스우파' 출신 댄서들의 등장에 "대선주자 만날 때보다 더 떨린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 역시 "저도 너무 팬이다"며 "전 '스우파'를 보고 유튜브에서 다른 영상들도 다 찾아봤는데 너무 신기하다"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멤버들은 '스우파' 댄서들과 함께 댄스 신고식을 함께했다.

이승기는 'X맨'을 언급하며 "제일 긴장되는 순간"이라고 했고 멤버들은 댄스를 시작했다.

멤버들의 댄스 신고식을 마친 후 멤버들 중에 최고, 최악이 누구냐는 질문이 나왔다. 그러자 모니카는"어떻게든 말로 꾸며내고 싶은데 차이가 좀 큰데 여기서는 양세형이 압도적이다"며 "사실 6개월만 연습시키면 언더그라운드 배틀 나가도 된다"고 했다.이에 양세형은 "어렸을 때부터 춤을 좋아했다"며 좋아했다. 이말에 이승기는 "너무 잘하는 것도 캐릭터 없지 않냐"라며 질투심을 드러냈고 신난 양세형의 모습에 아이키는 "신난 초등학생 같다"라고 놀려 모두를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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