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덱스가 킹과 퀸을 예측했다.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피의 게임'에서는 분배게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난주에 선보여진 탈락자 선정에 이어 분배게임이 시작됐다. 이 게임은 상금이 2천만원이며 9명의 순서를 정한 킹과 퀸을 찾아야 했다.
이때 킹과 퀸을 맞추면 킹과 퀸을 제외한 인원이 승리하고 투표한 사람의 수 만큼 탈락 면제권을 얻을 수 있었다. 킹과 퀸을 맞히지 못하면 2장의 탈락 면제권을 순번대로 나눠가질 수 있다.
킹의 쪽지를 찾은 정연승이 박지민을 퀸으로 만든 뒤 분배게임을 이어가려 했다.
정연승은 박지민과 편을 하고 허준영, 이태균, 송서현까지 모두 우호적으로 돌린 뒤 투표에서 이기려는 계획을 세웠다.
이와중에 송서현과 덱스는 오랜시간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을 본 정연승은 함께 이야기 하려 했다. 하지만 덱스는 정연승은 무조건 퀸이든 킹이든 둘중 하나라고 확신한 상태였다. 이태균 역시 덱스의 말을 듣고 "박지민과 최연승이 킹과 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모두 예측하고 있었다.
이와중에 또 탈락자는 지하실로 떨어진다는 충격적인 비밀이 공개된 지 단 한 주 만에 또 다른 비밀 공간이 공개되며 소름끼치는 반전을 선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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