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인스타그램
혜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의 임신 중인 근황이 화제를 모았다.

10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눈? It's getting cold in Korea. #fakefur #ecofur'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림은 얼룩무늬가 들어간 코트를 입고 우아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자랑했다. 혜림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 폭발하는 혜림의 모습은 천상 연예인 그 자체로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오늘 첫눈 왔대요", "혜림 언니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 10월 8일 혜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부부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어요! 이 기쁜 소식을 여러분과 나누게 되어 너무 설레고 떨립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혜림은 볼록하게 나온 자신의 배를 쓰다듬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이 축하 물결이 이어진 바 있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