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가 김태희를 향한 팔불출 면모를 또 드러냈다.
배우 김태희는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엊그제 촬영한 컨셉이 넘 맘에 들어서"라고 전했다.
이어 "현장에서도 개인사진을 절대 안 찍는 편인데 이번엔 더 많이 찍어놓을껄 아쉬움이 남더라구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태희는 "몇장 안 되는 사진 중에 베스트 공유해요~옷 따듯하게 입고 다니시고 곧 주말이니 다들 화이팅입니다~~!!"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김태희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여신 같은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남편 비는 "와우♥♥♥♥♥♥♥♥♥♥♥♥ 누나!"라는 댓글로 애정을 뽐내 폭소케 했다.
앞서 최근 김태희가 오랜만에 게시한 피드에도 비는 "오우씨!!!!! 태쁘!!!!!!♥♥♥♥♥♥♥♥♥♥♥"라는 흥분의 댓글을 달아 화제를 모았다.
또 두 사람이 집 근처에서 손을 꼭 잡고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비, 김태희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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