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가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코미디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전부터 이러고 동네 볼일들을 다 보러 다녔나 보다...몰랐다..정말..오전에 매떡 나눔하고 숙선배님 만나서 김치 드리고 마트 가서 까미 약타고 커피 사서 엘베 앞에 섰는데...설마..남들 다 주는 모델하우스 홍보 행주를 나만 못받은게..에이..아니겠지..설마..#인간풍향계 오늘 확실히 동풍"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오른쪽으로 잔뜩 삐친 머리스타일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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