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서현진이 강릉 여행에서 먹은 음식을 추억했다.
17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강릉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것들. 갓 구운 소금버터빵 곁들인 브런치. 들기름메밀비빔면이랑 같이 마신 화이트와인(무려 두 병) 정민언니가 끓여준 뜨끈한 온기메밀.. 크으 해장에 딱인데. 아 그리고 완벽했던 어제 날씨"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금버터빵을 곁들인 브런치가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윤기가 흐르는 메밀비빔면이 놓여있다. 강릉 여행에서 맛있게 먹은 음식들을 추억하고 있는 서현진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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