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주희가 무거운 판석을 평온하게 혼자 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해치지 않아'에서는 윤주희의 '힘주희' 면모가 전파를 탔다.
이날 파이어피트 판석 시공에 앞서 봉태규는 "주희야 무거우니까 살살해야 된다. 저거 생각보다 무서워서 허리 다친다"라며 윤주희를 챙겼다. 봉태규는 "기가막힌게 여기에만 그늘이 졌어"라며 햇볕에 웃음을 터트렸다.
장당 12~15kg인 판석에 엄기준이 윤주희를 걱정했다. 하지만 윤주희는 남자들이 2인 1조로 드는 판석을 혼자서 가뿐하게 들어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기준은 "제멋대로 깔아놓으면 태규가 알아서 할거야"라며 봉태규가 디자인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윤주희는 "괜히 무거운거 나르지 말고 여기서 디자인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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