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2022 시즌 그리팅을 공개했다.
배우 이제훈은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스토리를 통해 "2022 시즌그리팅 예쁘게 만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제훈의 2022 시즌 그리팅.
해당 사진 속 이제훈은 셔츠를 입고 시크하게 꽃을 들고 있는가 하면, 럭비공을 든 채 해맑게 웃고 있다.
무엇보다 이제훈은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여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이제훈은 오는 12월 8일 왓챠 오리지널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언프레임드'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네 명의 아티스트(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가 마음속 깊숙이 품고 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연출한 숏필름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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