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캡처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범수가 '국가봉' 무대에 감동했다.

2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는 본선 3차전 국민콘서트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국민 응원 투표 5주 차 순위에서는 지난주 2위로 1위 이병찬 뒤였던 김동현이 1위를 차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2위에 이솔로몬, 3위에 이병찬, 4위에 고은성, 5위에 김유하, 6위에 박창근, 7위에 박장현이 이름을 올렸다. 누적 투표 현황에서는 이병찬이 1위를 차지했고 2위에 이솔로몬, 3위에 김동현이 올랐다. 이어 4위에 고은성, 5위에 박창근, 6위에 김희석, 7위에 김유하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본선 3차전 국민콘서트 무대가 펼쳐졌고 가장 먼저 박창근, 김영흠, 김성준, 진웅, 지세희는 각자 다른 매력을 뽐냈는데 우선 박창근, 김영흠, 김성준이 '쎄시봉' 스타일로 무대를 구미게 됐다.

그리고 나서 진웅과 지세희가 'Hot stuff'로 화끈한 무대를 이끌었고 이때 박창근, 김영흠, 김성준이 무대에 등장해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영흠이 '사랑이 지나가면'을 선보이고 박창근이 '나는 사랑에 빠졌어요'를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고 마지막으로 박창근, 김영흠, 김성준, 진웅, 지세희가 모두 모여 '밤에 피는 장미'를 선곡했다.

무대를 본 김범수는 "이건 돈을 받아야 할 무대"라고 극찬했다. 결과는 마스터점수 1041점으로 3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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