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출근을 못 하게 막는 귀여운 딸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품에 안겨 엄마 최희를 올려다 보고 있는 그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엄마 가디마"라면서 "아침 출근길 이제 매달리기 시작하는 돌아기"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의 딸은 인형 같은 귀여움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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