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정화가 카페 5호점 오픈 소식을 알리며 성공한 사업가로서의 모습을 자랑했다.
25일 오전 배우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숍 5호점 오픈 소식을 알렸다.
그는 남편 유은성과 새로 오픈한 카페를 방문해 새로운 점주와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두 부부는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김정화는 사진과 함께 "작년 8월.. 케냐 바링고 지역을 돕기위해 시작하고.. 벌써 5번째 매장이 오픈되었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지신 한분한분이 모여.. 케냐 바링고 지역을 도울뿐 아니라.. 기아대책과 함께 국내아동과 해외아동을 함께 돕기로 하였습니다..^^ 지점의 이름으로 본점에서 아프리카 아동 1명씩 결연을 해드리고 점주님들께서 국내아동 1명씩 결연을 맺어 주셨습니다..ㅠㅠ"라고 덧붙여 커피 매장이 생길 때마다 점주들과 함께 케냐의 바링고 지역을 돕고 있음을 전하기도.
벌써 5호점을 냈을 정도로 김정화의 카페 사업은 번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도우며 의미를 더하고 있기도. 배우 생활을 지속하며 사업에서도 성공하고 있는 김정화의 근황은 많은 네티즌들을 놀라게 한다. 유은성과의 다정한 부부애 또한 눈길을 모으는 대목.
김정화는 카페 지점이 더 생길수록 자신들이 돕는 아이들이 더 많아진다는 사실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더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전해질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런 그를 향한 응원이 이저릴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작곡가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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