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샤이니 키가 레드벨벳 받쓰에 원샷을 차지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키가 1라운드 레드벨벳 받쓰에 활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키는 "과연 일치할지 붐 형의 설명에 따라서 채점을 해보도록 하겠다. 이 노래는 자신의 당당한 포즈를 맘껏 뽐내는 노래다. 그리고 글자수는 25자. 그리고 항상 체크해야 할 것. 영어는 한개에서 두개 예상합니다. 여러분 갈까요?"라며 멤버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이에 화사는 "왜 이렇게 잘해요?"라며 감탄했다.

키는 "포즈를 하려면 신경 쓰는 부위가 있을거 아니예요? 저도 이런쪽에 속한다. 자신감은 내려다볼때 나온다. 그러면 어디가 올라가겠어요?"라며 자연스럽게 '턱끝'을 공개했다. 또 키는 "솔직히 여기를 잘 모르겠어. 제가 얘기한 영어가 두개라면 제가 못 들은 두번째 줄에 있지 않을까"라며 자신의 받쓰를 설명했다. 키가 원샷을 차지했다. 키가 예고한 글자수가 틀리자 "제발 26글자"라고 빌었던 한해가 환호했다. 하지만 키가 글자수만 틀리고 모두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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