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연모' 방송화면 캡쳐
KBS2 '연모'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은빈과 로운이 깊은 입맞춤을 나눴다.

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는 깊어진 마음을 나누는 이휘(박은빈 분), 정지운(로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는 정지운에게로 다가가 그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은근한 분위기를 냈다. 이에 당황한 정지운은 “장난은 그만 두십쇼 전하”라며 시선을 피했고, 이휘는 “장난? 아닌데. 그랬지요? 모두 감당하겠다고. 나도 해보겠습니다. 감당해보겠습니다 이 마음”이라며 연인이 된 정지운에게 입을 맞췄다. 정지운은 화답하듯 깊은 입맞춤을 되돌려주었다.

한편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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