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혜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황신혜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시골 분위기에 들뜬 듯한 포즈와 표정을 취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청바지에 넉넉한 티셔츠를 입고 캐주얼하게 외출한 황신혜는 남다른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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