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차예련이 가을골프를 즐겼다.
5일 주상욱 아내이자 배우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 예뻣던 어느날. 포카리 룩. 가을골프 좋아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예련이 파란색 계열의 골프복에 모자를 쓴 채 골프채를 들고 있다. 골프장을 런웨이로 만드는 차예련의 우월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로 안방극장에 컴백하기도 했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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