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선발전에서 살아남은 멤버들이 두 번째 야생에 모였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데뷔조 선발전에서 합격한 멤버들이 두 번째 야생에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튜디오에 MC로 새롭게 합류한 츄는 "재미있게 봤고 '야생돌' 시작하기 전에도 이렇게 대단하게 한다고? 엄청 기대중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번째 야생에 데뷔조 선발전을 뚫고 올라온 멤버들이 모였다. 선발전 1위 임주안은 "목표는 1등을 유지하는 것"라고 목표를 밝혔다. 이어 2위 이창선은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 했잖아요. 이번에도 순위에 알맞는 사람이란 걸 보여드릴 각오로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7위 윤준협은 "다 경쟁작 같다. 다들 나보다 하나씩은 잘하는게 있으니까. 내가 다 죽여놔야겠다?"라고 말했다. 그런가운데 11등 김지성은 "목표순위 없습니다. 살아 남고 싶네요"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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