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인스타그램
영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영탁이 수상 소감을 밝혔다.

21일 트로트 가수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에서 한류드라마 OST상 수상과 함께 꼰대라떼 , 오케이 두 곡으로 축하공연을 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음악의 시작이 OST였기에 감회가 새로운 하루입니다. 내사람들 정말 감사하고 좋은 드라마에 ost로 참여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라며 "내일은 세상에 하나뿐인 치킨을 맛보러 갑니다. 조만간 또 만나요 #언젠가모두만나게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이날 열린 '제16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받은 한류드라마 OST상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2005년 영화 '가문의 위기' OST로 데뷔한 영탁은 OST상 수상에 더욱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한편 영탁은 아스트로 MJ의 트로트 솔로 데뷔곡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해당 곡은 오는 11월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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