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현진이 안타까운 심경글을 적어 화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이런 저런 실수와..자책이 많은 하루..따뜻한 티 한 잔하고 울 아기 정수리 냄새 맡으며 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서현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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