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화려한 패션 센스를 선보여 화제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미국 LA의 한 식당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존 레논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채 홀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미모와 패션 센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커밍아웃 이후 많은 여성과 염문을 뿌리고 있다. 최근에는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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