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성동일이 이하늬가 준비한 다도에 만족해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서는 이하늬가 바달집 식구들과 다도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하늬는 향을 피우는 걸로 시작해 다도 도구들을 잔뜩 꺼냈다. 이하늬는 "다우라고 그래서 이거 저를 만든거다. 제가 돼지띠여서 어쩔때는 얘를 놓고 얘랑 같이 마시는거다"라며 다도를 시작했다. 성동일은 리필을 해준다는 이하늬에 "그럼 아껴먹지 않아도 되네"라고 말했고 이하늬는 "오늘 드실 차 많다. 좋은 차 많이 가져왔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하늬는 "잭살차는 고뿔차라고 그래서 할머니들이 손주들 감기 걸리거나 그럴때"라며 두번째 차를 권했고, 성동일은 "완전 다르다. 색깔도 그렇고"라며 감탄했다. 이에 이하늬는 "잭살차는 발효차여서 속도 편하고"라고 설명했다. 성동일은 "나는 이거 진짜 맛있다"라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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