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코로나19 백신 후유증을 걱정했다.

21일 오후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신 맞은 임산부 언니들 계세요? 저 25일 예약인데, 거의 한달동안 밤바다 전세계 케이스들을 뒤지고 있어요.어제 또 퍼블리시된 논문에선 임신 초기와 말기로 나눠 1,2차 맞는게 제일 베스트라 해서 뭔가 더 불안 임산부도 우리나라는 18일부터 백신허용이 되서 맞을 수 있는데,,, 요 몇일 맞으신 분들 계실까요....? 후유증이 너무 무서워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니트에 롱치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하다.

한편 박현선은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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