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찬이 아들 새찬이와 게임을 하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정찬이 아침부터 새찬이와 게임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찬이 아침식사 준비 전 새찬이와 게임을 시작했다. 새찬이는 "아빠를 이기려고 하는 이유. 아빠가 강하니까? 이기면 기쁨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찬은 "계속 지니까 아침마다 일어나서 연습을 하더라. 그래서 실력이 거기까지 늘은거다. 연습하고 있으면 같이 게임하고 그런다"라고 설명했다.
새찬이가 정찬을 이겼다. 이에 정찬은 "오늘 아침은 늦게 먹는거야"라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새찬이가 아빠 정찬이 1등으로 달리자 나가기 버튼을 눌러 게임을 강제 종료했다. 가볍게 응징한 정찬은 "너희 마지막으로 한 판만하고 끝내"라며 바로 아이들 취향에 맞춰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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