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팝핀현준이 박애리의 골프채 선물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땡큐 누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팝핀현준의 아내 박애리가 그에게 선물한 골프채가 담겨 있다. 수백만원의 제품을 세트로 통크게 선물한 박애리의 '플렉스' 자태가 멋지다. 팝핀현준은 박애리의 선물에 무한하트를 남기며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팝핀현준은 차 매니아로 이미 여러 대의 슈퍼카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최근 2억의 외제차를 구매한 것으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또한 팝핀현준은 무릎이 안 좋은 어머니를 위해 2억 원을 들여 마포구에 위치한 3층 단독주택에 엘레베이터를 설치하기도 했다. 그는 비용을 걱정하는 어머니에 "아버지 먼저 보내고 부모님은 기다려주시지 않는다는 걸 느꼈다. 이 돈은 아깝지 않다"고 말해 큰 감동을 선사했었던 터.
고가의 골프채에 외제차, 그리고 엘레베이터까지 '플렉스'를 해내는 팝핀현준 가족에 네티즌들의 시선도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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