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율희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점 큰변화는 아니더라도 몸선이 정리되고있는게 보이는데 이렇게 서서히 빠지는 것 많으로도 넘나 뿌듯.. 저는 운동+식단을 엄청 빡세게 하는편이아니고 야식,배달음식 끼고살았었던지라.. 같이 병행해주시는 분들은 아마 저보다 빠지는 속도가 더더 빠르실겁니닷"라면서 다이어트 후기를 전했다.

율희는 사랑스러운 미모가 담긴 셀카와 함께 8월부터 찍어 놓은 다이어트 진행 과정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율희는 점점 몸선이 정리되는 본인의 모습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요즘 진짜 눈물고이며 야식 최대한 참아보고 건강한 밥,일정한 시간대에 밥 먹으려 노력하고있어요"라며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신 다이어트 영상,채널들 그래도 자기전 아주 틈틈히 해주고는 있답니당"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재합류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