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카카오쇼핑라이브 ‘최희의 오늘은 육퇴’ 첫 방송을 마치고, 카쇼라 식구들로부터 깜짝 꽃다발을 받았어요… 너무너무 감동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꽃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그는 "진짜 따뜻하고 열정적인 제작진들에게 저도 늘 도움되는 사람이고파요. 제가 잘 하고 있는건지 스스로 헷갈리고 움츠러들때도, 제 옆에 든든하고 멋진 팀원들을 보면 함께라 용기가 생겨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들은 모두 다른 팀원들과 함께이기에 가능하거든요"라며 "저는 개인 한명으로 봤을 때 너무 부족하고 할줄 아는 것도 없는데, 제 옆에서 야무지고 씩씩하고 용감한 분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기에 결국 우린 하나씩 해낼겁니당!!!"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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