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샤이니 키와 기안84가 전자상가에서 추억의 토스트를 먹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키와 기안84가 전자상가에 있는 토스트를 먹으며 추억을 회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냉장고 코드를 구입하고 나오는 길 키가 현란한 조명에 눈을 떼지 못했다. 박나래는 "나 저거 집에 세개 있다. 용도가 달라. 화장실에 두면 그렇게 좋다. 리드미컬 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키는 "오방색이 다 든게 내 스타일이야"라며 조명을 구매하고 기분좋게 전자상가를 나섰다.

이어 두사람은 근처 토스트 가게에 들러 배고픔을 달랬다. 토스트를 먹은 키는 "형이랑 나랑 정확히 95년도 어린이 대공원 온거 같아"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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