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멜론 씹어먹기' 속 보컬 유튜버 5인이 부모님을 향한 라이브를 펼치며, 가수와 관객 모두 눈물이 차오르는 가슴 저릿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원더케이 오리지널 '멜론 씹어먹기'(연출 심민선)를 통해 역대급 눈물샘 자극 무대들을 펼친다. 글로벌 K팝 대표 미디어 1theK(원더케이)가 기획, 제작하는 '멜론 씹어먹기'는 권인하, 니다(NIDA), 별은, 정유빈, 최진솔 등 수십만 팔로워를 지닌 인기 보컬 유튜버 5인이 참가해 다양한 미션에 걸맞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26일(화) 공개되는 '멜론 씹어먹기'에서는 자식의 결혼을 앞둔 부모님들을 위한 노래를 부르는 라이브 미션이 펼쳐져 최초로 가족 단위 관객들이 초청된다. 특히 독보적인 음색 여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최진솔은 싸이의 ‘아버지’를 선곡, 노래는 물론 랩까지 최초 도전하며 이색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아버지’는 흥겨운 멜로디임에도 가족을 위해 살아온 아버지의 인생을 담은 가사를 곱씹다 보면 어느새 눈물을 흘리게 되는 명곡으로 유명해, 최진솔의 목소리를 통해 탄생할 무대가 또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라디(Ra.D)의 ‘엄마’를 선곡한 별은은 리허설부터 쏟아져 나오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폭풍 눈물을 흘린다. 별은은 평소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 편임에도 이 곡을 부를 때만큼은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고 밝히기도. 과연 본 무대에서 그가 차오르는 눈물을 꾹 참아내고, 관객들에게 완벽한 라이브를 선사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이날 무대에 대해 <멜론 씹어먹기' 제작진은 “관객 모두가 눈시울을 붉히는가 하면, 가족과 손을 꼭 잡고 노래를 들으며 감동에 흠뻑 젖는 시간을 보냈다”고 밝혀 한층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카카오엔터는 '멜론 씹어먹기'를 26일(화)부터 매주 화, 목요일 카카오TV에서 선공개할 계획이다. 보다 많은 이들이 플랫폼과 채널에 구애받지 않고 감동의 라이브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카카오TV에서 본편 에피소드를 선공개한 후 같은 날 오후 6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공개할 예정인 것. 지난 12일부터 공개되고 있는 <멜론 씹어먹기>는 매회 설 자리를 잃어가는 개그맨, K팝을 사랑하는 외국인 등 다양한 관객들을 위로하고 공감하는 라이브 미션을 펼치고 있어, 카카오TV에서도 음악을 통한 감성과 감동은 물론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원더케이 오리지널 '멜론 씹어먹기'는 음원 사이트를 ‘씹어먹을’ 인기 보컬 유튜버들이 펼치는 5인 5색 감성 저격 라이브 경연 프로그램이다. 음색도 창법도 가지각색인 5명의 보컬리스트들이 다양한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무대에 집중하는 ‘순한 맛’ 이색 감성 경연을 펼친다. 전세계 약 31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K팝 대표 미디어 1theK(원더케이)가 기획, 제작해 선보이며,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 원더케이 오리지널(1theK Original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