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아인이 '소리도 없이'팀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유아인은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나요. 함께 한 시간들 잊지 않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가 만든 시간의 영화와 영화가 만들어낼 무한한 시간을 상상하며 우리를 믿어요. 소리도 없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배우 유재명, 홍의정 감독 등 '소리도 없이'팀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무엇보다 유아인의 '소리도 없이'를 향한 각별한 마음이 느껴져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아인은 오는 11월 19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지옥'은 예고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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